| 암호화폐 | 가격 | 24시간 변동 |
|---|---|---|
| BTC 비트코인 | 106,699,000원 | +1.25% |
| ETH 이더리움 | 3,415,000원 | +1.28% |
| XRP 리플 | 1,828원 | +2.24% |
| SOL 솔라나 | 144,400원 | +3.07% |
| NEAR 니어프로토콜 | 4,746원 | +9.52% |
| SUI 수이 | 1,084원 | +6.27% |
이 페이지의 봇은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대시보드는 실제로 돌아가는 역추세반등 봇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정확한 임계값과 계수는 전략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지만, 각 조건이 무엇을 측정하는지와 판단 구조는 아래에 그대로 설명합니다.
다섯 가지 조건을 모두 통과해야 삽니다
감시 종목 카드에 뜨는 다섯 개 배지(과매도, 반등, 거래량, 과열아님, RSI천장)는 각각 독립된 조건이고, 이 봇은 다섯 개가 전부 충족될 때만 매수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매수 신호는 뜨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섯 배지가 전부 초록불인 종목을 찾기가 쉽지 않고, 대부분의 시간에는 감시 종목 대부분이 관망 상태로 표시됩니다.
과매도는 지금 이 순간을 보지 않습니다
과매도 조건은 현재 RSI 값이 아니라, 최근 몇 개 봉 동안의 RSI 흐름을 봅니다. 그래서 지금 RSI가 낮게 찍혀 있어도 과매도 배지가 꺼져 있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지금 RSI가 조금 올라온 상태에서도 과매도 배지가 켜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면의 배지는 순간의 숫자가 아니라 최근 흐름을 반영한 판단입니다.
반등과 과열아님은 같은 값을 다르게 봅니다
반등 조건은 최근 저점 대비 가격이 충분히 올라왔는지를 확인합니다. 과열아님 조건은 같은 값을 반대 방향에서 확인합니다. 즉 너무 오르지 않았는지를 봅니다. 이 둘은 사실 같은 지표의 위아래 경계선이라서, 반등폭이 적당한 구간에 있을 때만 두 조건이 동시에 켜집니다. 너무 약하게 반등했으면 반등 조건에서 걸리고, 너무 강하게 튀었으면 과열아님 조건에서 걸립니다.
거래량은 확인 절차입니다
가격 조건이 다 맞아도 그 움직임에 거래량이 따라붙지 않으면 신뢰도가 낮다고 판단합니다. 최근 평균 거래량 대비 지금 거래량이 눈에 띄게 늘어났는지를 확인하는 조건이고, 나머지 네 조건이 가격의 형태를 본다면 이 조건은 그 움직임에 실제 참여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기준 자체가 바뀝니다
이 봇은 시장이 하락 추세인지, 중립인지, 상승 추세인지를 자동으로 판단하고, 그 판단에 따라 다섯 조건의 기준을 스스로 조정합니다. 하락장에서는 더 확실한 신호를 요구하고, 상승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완화된 기준을 적용합니다. 구체적인 기준값은 공개하지 않지만, 같은 배지라도 지금이 어떤 시장 상황이냐에 따라 통과 난이도가 달라진다는 점은 알아두시면 화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파는 기준은 사는 기준보다 복잡합니다
매수는 다섯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단일 관문이지만, 매도는 여러 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정해진 손실선에 닿으면 손절하고, 목표 수익에 도달하면 익절합니다. 그 사이에도 한 번 수익이 났다가 다시 줄어드는 상황을 감지해 미리 청산하는 별도의 로직이 붙어 있어서, 최고점 대비 얼마나 되돌렸는지도 계속 감시합니다. 이 역시 지금 시장 상황에 따라 폭이 달라집니다.
지금 성적
전체 누적 승률은 49.8%, 누적 수익률은 -51.14%입니다. 역추세반등은 원래 한 번의 손실 폭을 작게 관리하면서 여러 번의 작은 승리를 쌓는 전략이라 승률 자체가 절대적인 지표는 아닙니다.